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 ⚾️ LG 트윈스 응원 테이블 ❤️🖤
3루타 가능했을듯 한데 아쉽다
그래도
타구가 뜨고 있다는데 만족하자
'아쉽다! 홍창기가 못 잡았더라면' KIA 김도영 안타+2루타+홈런 펑펑 [IS 스타]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의 배트에 맞은 타구가 내야를 빠져나갈 때마다 2만3750석을 가득 채운 관중석에선 환호(KIA)와 탄식(LG 트윈스)이 새어 나왔다. KIA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원정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