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 ⚾️ LG 트윈스 응원 테이블 ❤️🖤
그냥 토나온다
LG 진짜 이러고 우승했다고? 박해민 갈비뼈 금갔는데 호수비에 홈런, 박동원 허리 붙잡고 쐐기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전 선발투수였던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팔꿈치 문제로 한국시리즈에서는 4차전에 등판했다. 2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한 중심타자 오스틴 딘은 사타구니가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