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 ⚾️ LG 트윈스 응원 테이블 ❤️🖤
형만한 아우없지.
김범수 제구 안되고
김윤수도 그렇다.
니네 형제는 제구를 신경써라.
오스틴 3번 울린 파이어볼러, 마지막 비운의 '패대기'...이 아픔으로, 대투수가 탄생한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게 일반인들은 느낄 수 없는, 중압감과 긴장감인가. 삼성 라이온즈의 가을야구가 막을 내렸다. KIA 타이거즈에 1승4패로 패했다. 준우승. 그래도 힘들게 플레이오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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