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부터 신점 사주 타로 등등 진짜 마니봤음 근데
beauju0639799
댓글 2부모님 사업하셔서
부모님이 자주봄. 당연 가족 사주 봤으니 나도 들은게 많고
성인되고 스스로 보러감.
입소문난데부터 유명 방송인까지 다 봤음.
결론
단 한개도 맞춘게 없다.
적중률 한 10~20프로?
그런데 00년도에 이동한다. 00년도에 이성운.
이런건 맞추긴했움.
근데 그건 삶의 빅 이벤트가 아니잖아?
큰 병 맞춘데가 한군데도 없었음
그리고 신점이나 타로같은건
같은 사람이라도 복불복 심함
그 한 해를 기가막히게 별거별거 다 맞췄는데
다음 해껀 다 틀림. 이런경우도 있음.
5~6년전쯤에도 변곡점와서
많이 보러다녔는데 한 개도 맞춘데가 없네.
그래도 인생이 안풀리니
상담받고 조언이라도 구할려고
가끔 보러다님.
올해도 변곡점인거 같아서
보게됨. 올해에 두군데 봤는데
한곳은 최악 한곳은 최상으로 예언했네
근데 여태 본 장르(?)중에
ㅈㄴㅈㄴ 의외겠지만
임상 경험상
타로가 젤 맞았음. 리딩도 듣지만 카드가 맞아.
타로 보러갈거면 대충이라도 공부해서 가는게 팁
젤 직관적임.
젤 안맞았던건 신점 같음.. 현재 상황, 나의 관계
이런건 본듯이 읽는데.. 미래는 모르겠어..
그거 안맞출거면
전생이나 조상신 제대로 말해줘야하는데
그런거 제대로 말한덴 한 곳밖에 없었고
거기도 미래는 못맞춤..
현재는 내가 다 아는건데
그게 중요하면 mbti 에니어그램 검사하러 가지 뭐하러.
미래가 중요하잖아 사실
사주는 해석 많이 탐..
운의 유불리를 잘 맞추는데가 젤 잘보는 곳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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