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꼭 좋은 시 볼 수 있다면
괴로움에 나는 죽어가고/ 푸시킨그대를 향한 사랑에 나는 시달립니다괴로움에 나는 죽어가고 있습니다영혼은 타오르고나는 스러져 가고 있습니다내 사랑은 부질없는 사랑그대는 나를 비웃기만 합니다그대여, 비웃어도 좋습니다그대는 사랑 없이도너무 아름답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