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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스포 주의) 본 사람!!
노희원615
댓글 1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영화 정말 좋은데 정말 슬픔

감독님이 인생의 아름다운 장면들을 영화에 남겨놓고 싶으신게 느껴짐.

그러나 그 아름다움을 그대로 남겨두려면 죽음이 있어야 했음.

그래서 옛날 로맨스 영화에서 불치병 서사가 많았던 건가.

아니면 헤어지거나.

주인공들이 같이 살면서 지지고 볶고 행복할 수도 있으나 감독님이 영화에 남겨두고픈 아름다움의 종류는 그런게 아니었나봄.

그렇다고 서로 다투고 헤어지면 그것 또한 그만큼 아름답게 남겨두기 어려울테니.

아 너무 좋은데 너무 슬프다

너무 좋은데 뭔가 그 슬프고 아련함을 감당하기에 마음의 여유가 없다 근데 그건 그만큼 이 작품이 좋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 그래서 그동안 내가 계속 코미디만 봐왔던 것 같다.

 

미정이와 요한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미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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