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같이 하자⚽️
4강전이 골풍년으로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허나 모처럼 나온 이채영은 눈살 찌푸리는 발언으로 열정적 스포츠 예능을 반감시켰다. 40이 가깝다고 살살하라고? 골때녀가 성공한 것은 축구에 대한 연예인들의 열정이다. 나이 따질거면 그만 나와도 된다. 스포츠는 경기에 대한 열정이지 나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