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내 프로필 바로가기인기있는 테이블 리스트 바로가기추천 테이블 리스트 바로가기
해가 나왔다
감자꽃793809
댓글 0

해가 반짝반짝.
창문 끝에 반짝이는 금빛 한 숟갈 놓고
오늘도 말없이 세상을 데운다.
누구는 바빠 못 올려다봐도
누구는 울며 고개 숙여 있어도
해님은 한결같이
괜찮아~ 또 하루다. 하고 웃는다.
그러니 나도
따뜻한 빛 한 조각 얻어
작게라도 감사 인사를 보낸다.
해님, 오늘 와줘서 정말 고마워요.
해님과 함께 미용실에 가서 커트하고,
길 건너 빵집까지 둘이서 다녀왔다.
룰루 랄라 ^0^ ^0^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글자 수0/총 글자 갯수600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테이블에 앉아보세요!
      누구나 가입이나 등업없이 글을 쓰고 읽을 수 있는오픈형 커뮤니티 테이블테이블 소개 이미지테이블 자세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