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가지씩, 매일 규칙적으로 감사일기를 올리고 서로 응원, 격려하는 곳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밤새 꽤 많은 비가 왔다. 하늘은 계속 같은 표정인데사람 마음은 어제와 다르다.어제의 비는 견디는 느낌이었고오늘의 비는 그냥 멍하게 바라본다. 내리는 비가 이미 지루하다. 장마도 아닌데 ㅠㅠ젖는 건 거리인데축축해지는 건 마음이다. 쨍쨍한 햇빛이 그리운 아침.해야 해야 나오너라~김칫국에 밥 말아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