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가지씩, 매일 규칙적으로 감사일기를 올리고 서로 응원, 격려하는 곳
풀석풀석 마른땅 위에조용히 내려앉은 물 한 겹,그동안의 목마름을 아는 듯이 조용조용 속삭이듯 소리도 크지 않다.급하지도 않다. 그렇게 차분차분 스며들어굳었던 마음 한편까지부드럽게 적시네. 달달하게 스며드는 봄비.연둣빛 초록빛의 나무들텃밭의 오이 상추까지모두가 좋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