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금요일
가밀라
댓글 0사랑하는 나의 주님
죄없는 주님은 십자가 지시고
내 십자가는 무섭고 버겨워 지기 싫을때가 넘 많습니다.
미움도 원망도 희생도 내게 주신 십자가 얼마남지 않은 세월 잘지고 갈수있게 용기를 주시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를주세요.
그리고 용서할 마음를 함께주시고 어떻하면 남은시간 잘보낼수있을지
지혜도 주시고
70년넘게 은혜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 은혜 잊지않고
감사하면 살수있게 내 마음에
주님의 마음를 주세요.
나에게 주신 이 고통이 주님의 십자가고통에 조금이나마 합하
게 하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이죄인도 용서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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