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38(세상의 앞날을 모른다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갈 수 밖에 없다)
크로버
댓글 0위,대장내시경이 있는 날
큰 거부감 없이 약을 시간맞춰 다먹었다
집에 일찍 나가서 1시간 걷고
병원에 갔다~ 감사
딸이 병원으로 와 주고 죽도 사주어서~감사
순화가 전화와서 같이 점심먹자고
해서 자극적이지 않은 것 먹어야한다고 하니까 죽집에 들러 포장해서 밖에서
소풍나온 기분으로 맛있게 먹음~감사
사촌동생 부인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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