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가지씩, 매일 규칙적으로 감사일기를 올리고 서로 응원, 격려하는 곳
카페에서 수다 떨게 해주셔서, 친구랑 강가를 산책할수 있어서, 아픈 발가락이 조금 덜 아픈것 같아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