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주님
주님은나의 피난처
댓글 2지구 한 모둥이의 먼지 하나 있음를 기억해주시고 불쌍히보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세상 사람 다몰라줘도
주님만은 아시나이다.
누구있어 내말에 귀기울이면
누가 있어 내말에 응답하나이까
오직 주님 한분만 믿고
지금까지 살아온 이몸이옵니다
지구한몸둥이에서
오로지 주님만 바러보는
주바라기로 살아온 가여운
나이지만 주님의자녀로
살아온 행복하고 세상이 알수없는 주님의은혜로 지금까지 잘살온길 앞으로 주님의 은혜로 잘 살아내길
나의 소망과 소원이옵니다
놀라지말면 두려하지말면
근심걱정 주님께 다 맡기고
살수 있는 은혜주심에 감사
드리옵나이다
오늘도 주님께 맡기는삶
내 오른편에앉아서 날지키시는분 언제나 한순간도 내곁을 떠나지마소서
주님은 나의 나갈길의 빛이시면 내 발등의빛이시나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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