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가지씩, 매일 규칙적으로 감사일기를 올리고 서로 응원, 격려하는 곳
점심으로 냉동실에서 꽁꽁 얼어 있던 떡국떡으로 간단 떡국을 끓였다. 마트표 곰탕 국물에 떡국떡 달걀 파 마늘 넣고 후추 깨 김채 얹으면 떡국 완성!! 우린 뭐든 맛나게 먹는 재주(?)가 뛰어나 후루룩 냠냠, 한 대접씩 뚝딱 비웠다. 오늘 일용할 한 끼의 점심을 주셨으니 무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