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가지씩, 매일 규칙적으로 감사일기를 올리고 서로 응원, 격려하는 곳
밥솥에 쌀 앉치고. 기다리는 중스팀이 빠지고 난 다음 잡곡과 쌀이. 익어서 나는 밥 냄새가너무. 행복합니다.가을에 담은 김장김치와 맛있게 먹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작지만 큰 행복입니다이 또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