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예수님과추억
gamill80511
댓글 4나의어릴적 새벽송을 부르면
고사리손 호호 불면서도
행복하기만 했든 그시절 그추억의 아기예수님
이광야 같은 세상에 위로하러 오신 우리 아기 예수님
그날은 눈도 축복하듯 소복 소복 내려 뽀드득 뽀드럭 발자국 소리는 아기 예수님 말씀인듯 그렇게
내 품으로 내 기억속에
지금까지 살아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우리 아기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 시절 그추억은 언제나
벅찬 감동의 눈물로 다가옵니다
언제 어디서나
힘내거라
일어나거라
힘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은혜 속에 이렇게 살아온 걸
감사 감사드립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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