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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바다
주님은나의 피난처
댓글 2

파도가 아무리 거센들
육지를 넘지 못하고
 
삶의 무게가 아무리 무거운들
이겨내지 못할 시련은 없다.
 
흔들리고 부딧치는
아픔속에서도 3%의 짠맛 때문에
바다가 썩지않듯
 
너와 나의 삶속에서도
3%의 희망이라는 충렁거림이 있기때문이다
 
용감한 해병은
거센 파도가 만들고
너와 내가 존재하는 것은
세상을 초월하는 믿음과 감사가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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