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가지씩, 매일 규칙적으로 감사일기를 올리고 서로 응원, 격려하는 곳
제가 1945년驪州고향 동네 글방(한문유치원)에서 千字文을 일년간 배울때 여름이면 뒷동산 낙엽松 그늘에 평상을 설치하고 동네가 떠나가게 하늘천 天 따지 地 하며 부랄친구들과 배우던 중에 해방이 됐다고 太平里장터로 몰려가던 兄들 (그때는 태극기도 없이) 생각이납니다.
그때는 치안 부재라 학교에도 주인이 없어서 그 좋은 교육 자료가 선착순으로 먼저 집어드는 사람이 임자라. 우리동네 어떤 집에는 안방벽에 좋은 그림이 도배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