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31기를 보면서...
플레임740108
댓글 3이번 나솔31기를 보면서 거의 자식 세대같아서 질보고 있었습니다. 30기때는 영수와 옥순이의 사이가 잘됐으면하고 많이 기대를 했고 다행이 잘 이루어져서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31기를 보면서 모든 출연자가 내 마음에 들지 읺기도 하지만 경수씨에 대해 저도 듬직하고 마음이 갔었지요. 맨처음의 남녀가 모여 알아가지 않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내 마음이 변할수도 있으나 이번에는 유독 순자가 경수에 대해 너무 좋아하는 눈빛과 반응이 거북했었지요. 다른여성과 대화를 하게 되니깐 여러사람이 같이 앉아 있는 자리에서 표정이 굳으면서 째려보면서 한쪽 얼굴에 경련이 일면서 처다보는 모습을 보고 도저히 이해가 안갔어요. 여러사람들이 서로 이야기하면서 마음이 맞으면 커플로 이루어 지는 곳인데 혼자만의 생각으로 너무 티를 내면서 화면에 나왔던 모습이 너무 어이가 없었지요. 만약 결혼을 한다면 의부증이 있을것 같은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상대가 아무리 좋아도 일대일로 나와서 방송하는게 아니거를 잠깐 생각을 했으면 했어요. 거의 비슷한 세대가 나와서 짝을 찾는 방송이지만 나만의 생각이 상대방과의 의견이 맞아야 하며 여러사람과 같이 어우러져야 하는거예요. 하지만 순자님의 행동들이 같이 출연했던 여자 출연자들에게도 도드러졌기에 미움을 샀을꺼예요. 방송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모든 출연자분들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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