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산들바람261
댓글 0인간관계 형성을 공존을 바탕으로 하는가, 제압을 바탕으로 하는가는
단지 연애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관점이다.
30기 영호처럼 순간순간마다 상대를 제압하려고만 하면
아무리 DNA 충동에 휘말려도 멀리 하거나 헤어져야 한다.
마냥 DNA 충동이나 관습 등에 취해서 관계를 유지한다면
그리 오래지 않아 엄청난 고통과 후회를 하게 된다.
이 세상에 좋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나를 제압하고 휘어잡으려고만 하는 사람을
왜 순간의 DNA 충동이나 관습을 못 이겨 빠져드는가 ?
DNA 충동이나 관습을 못 이기는 사람은
DNA 활동이 너무 왕성하거나
심신수련이 부족해서(=주체적이지 못해)
절제(=단호한 이별)을 못하고 질질 끌려가는 사람이다.
전자야 DNA 활동에 따라 살면 되지만,
후자는 육체와 정신이 분리되어(몸은 끌려가지만 마음은 꺼려져서) 극심한 혼란을 겪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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