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잡은 물고기 취급하는데도, 슈퍼 을 자처하는 이유는 뭘까 ?
산들바람261
댓글 030기 영호는 30기 영숙을 잡아놓은 물고기 취급을 하는데,
30기 영숙은 '슈퍼 을'을 자청하고 매달리고 있는 듯 보여
무엇 때문에 저러는지 의아하다.
DNA의 위력이 그토록 큰 것인가 ?
그러나 DNA에 취해 '슈퍼 을'을 자청하면
앞으로 대등해질 기회는 없게 될 것이다.
남녀 불문하고 '슈퍼 을'들은
그들의 마음가짐을 바꾸지 않는 한,
상대의 은혜에 매달리게 되고
은혜가 신통치 않으면 심한 상실감으로 고뇌에 빠질 것이다.
법률적으로는 결혼도 계약이라고 한다.
계약은 서로 대등한 입장에서 각자의 요구사항을 조율하여 일치할 때에 성립하는 것이다.
'슈퍼 을'을 자청할수록 (혼인)계약이 불성립하거나 노예(혼인)계약 가능성이 커지니 좋은 (혼인)계약이 될 수 없다.
상대가 은혜를 지속적으로 베풀어야 '노예'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 !!
상대가 헛갈리게 할 때 매달리지 말자 !!
상대가 너밖에 없다고 할 때도 <마지못해> 응해주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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