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확실한 1번 타자가 없다.
최형우 디아즈 타격은 식었다
눈에 띠는 유망주도 없다.
도무지 타격이 안된다
이와 반면에
기아의 타선을 이끈건
신인급들이었다.
지난 겨울 무엇을 준비했는지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
어라! 1위는 한화, 그런데 삼성이 4위네? '50홈런→17홈런' 페이스, 여름날씨인데, 몰아치기는 언제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라이온즈파크를 안방으로쓰는 삼성 라이온즈. 지난해 161홈런으로 10개 구단 1위였다. '몬스터 시즌'을 보낸 르윈 디아즈 지분이 컸다. 50홈런으로 팀 전체 홈런의 31%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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