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벤치 타석에 있는것 만으로 존재감 확실
어린친구들이 방심못하게
"최형우가 너무 힘들어해..." 구자욱 이탈에도 수비는 주 1회만, 타석서 답하는 '43세 베테랑'의 무
[스타뉴스 | 대전=안호근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 7회초 무사 1루에서 2600번째 안타를 만들어내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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