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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안붙잡지 않았나가 맞는거 아닌가 붙잡지 않았나는 붙잡았다는 것인데
이래서 FA 최형우 붙잡지 않았나...찾아온 기회 3할6푼4리로 응답, 19살 최대 수혜주 등장했다
[OSEN=이선호 기자] 이래서 최형우를 잡지 않았을까? KIA 타이거즈 해결사로 활약했던 최형우 이적의 최대 수혜자가 등장했다. 올해 고졸 2년차를 맞는 외야수 박재현이다. 12월8월생이니 아직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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