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이제 몇게임 했는데 최형우를 보낸게 잘했다고 재학&버모 손을 들어주나 또라이야!!!@
기아관계자는 두고봐라!!!!
박찬호는 금액대비 잘보냈지만 최형우를 보낸걸 뼈저리게 후회할거다....
리그가 중반쯤가면 바로 느낄거다.....
이래서 FA 최형우 붙잡지 않았나...찾아온 기회 3할6푼4리로 응답, 19살 최대 수혜주 등장했다
[OSEN=이선호 기자] 이래서 최형우를 잡지 않았을까? KIA 타이거즈 해결사로 활약했던 최형우 이적의 최대 수혜자가 등장했다. 올해 고졸 2년차를 맞는 외야수 박재현이다. 12월8월생이니 아직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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