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LG의 26년 야구를 예상하면
정우영이는 회생불가 투수로 보이며 장현식를 믿었다간 폭망이다
그리고 거포 기대 이재원이는 변화구 대처능력이 향상이 안되면 무작정 휘둘러 어쩌다 한게 걸리는 공갈포 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올시즌 우승후보로 꼽히는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시범경기에서 탐색전에 나섰다. 첫날인 21일 대구 경기는 에이스 톨허스트와 후라도 간 투수전 끝 삼성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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