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2026프로야구 올해는 삼성라이온즈 우승하자
'46억 FA→타율 0.218→강민호 백업 낙점' 3번째 유니폼 입게 된 박세혁, "반신반의하시겠지만, 믿어
[SPORTALKOREA] 한휘 기자= FA 계약 이후 아쉬운 발자취를 남긴 박세혁(삼성 라이온즈)이 새 유니폼을 입고 살아날 수 있을까. 지난해 11월 25일, 삼성은 NC 다이노스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차회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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