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더 데려왔으면 좋겠는데 태이니 비fa다년계약할거라 못데려오겠네..깝
‘합계 157타점’ 최형우-강민호가 ‘하위타선’이라니…미친 ‘46억 듀오’ 탄생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의외로 오래 걸린 감은 있다. 결국 이변은 없었다. 강민호(40)가 계속 삼성 안방을 지킨다. 이미 ‘클러치 히터’ 최형우(42)를 데려온 상황. 가뜩이나 강력한데 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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