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삼성은 우승못한다 예의없게 최형우를테려가냐
건들지말았어야지 베테랑에대한 예의가없다
이종렬 하는짓이 그렇지뭐 내가 심재학이면
강민호데려온다
"(강)민호 형, 삼성 정말 사랑한다"…구자욱, 역대 최초 4번째 FA 선배에게 "잔류 약속" 받아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저랑 약속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 강민호(40)는 2025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자격을 획득했다. KBO리그 역대 최초로 4번째 FA 계약을 앞두고 있다.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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