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WOW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합니다
지금 삼성 라이온즈에서
야구를 하는 사람들은
120만 팬들 뿐이다.
구단도 코칭스텝도 선수들도
야구를 하는 척만 하고 있다.
지금의 삼성을 그냥 둔다면
또다시 암흑기를 맞이할것이다.
지금 삼성은 정상이 아니댜.
PS 확률 30% 아래로 뚝…위기의 삼성, 투타 동반 부진 탈출 급선무
삼성 최원태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투구 도중 손에 묻힌 송진 가루를 불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지난해 정규시즌 2위로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