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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구검 (刻舟求劍)
시라소니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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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사람이 강을 건너다가 그만 강 한가운데에서 소중히 여기던 칼을 물에 빠뜨리고 말았어요.

그는 얼른 주머니칼을 꺼내서 칼이 빠진 쪽의 배 가장자리에 표시를 했어요. 그리고 배가 건너편 강가에 닿자마자 표시해 놓은 배 밑의 물속으로 들어가 열심히 찾았지만 강 한가운데 빠진 칼이 있을 리 없었어요. 이처럼 각주구검은 어리석고 미련하여 융통성이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입니다.

 

막혀도 막혀도 이렇게 막힌넘은 처음 본다

그보다 더 답답한건 삼성구단이다

팬들이 열망하는 감독교체 요구를

현재까지 외면하고 있다

흐리멍텅 돌대가리 감독과

외쳐도 대답없는 철벽의 장막 구단 때문에

오늘도 홈팬들은 뜨거운 날씨따라

활화산같은 분노가 쌓여만  가고

잠 못 이루는 밤은 더디게  간다

떠그랄~~~~!!

 

 

P S ; ,그동안 삼성을 응원했던 내 자신이

더 부끄럽고  한심해진다   C8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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