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자신의 신체에 pain point
(통점)을 알고 계십니까?
문제점을 알고 있다면 일단 30%의 회복을 가져올 수 있으며,동선을 알고 있다면 70%의 회복을 할 수 있고,실천
한다면 대부분 회복이 될 수 있습니다.
매번 강조해 오고 있는것이 골반의 밸런스와 고관절의 안정화 입니다.
몸을 바르게 할 수 있는것이 이 문제 입니다.
다리가 저리고,허리가 아픈것,그리고 무릎이 아픈것은 이 녀석(골반)의 구조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다리를 꼬으거나 양반다리,쪼그리는 자세로 밭농사나 운전,장시간 앉아서 근무하거나 공부 하는 사람은 척추와 무릎이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다리가 저린다는것은 신경압박의 문제 보다는 인대근육의 단축에 의해 신진대사가 원활치 못한것이 많다는
것을 인지 하셔야 합니다.
그걸 척추나 무릎에 누명을 씌워 치료 한다면 과연 얼마나 회복이 될까요?
풋 드롭(발목에 힘이 빠져서 걷기 힘든 상태)이나 대소변 장애는 척추 신경을 눌러 신경손상이 커지므로 이때는 척추의 정밀 검사를통해 수술이나 시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척추질환자 100명중 극소수에 해당
합니다만,그 외에는 척추 보다는
골반과 고관절의 문제를 우선적으로
접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예전에 아산중앙병원 이춘성 교수가
강조 했던것이,척추는 수술이나 시술
할것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불과 40년 전만 하여도 고혈압이나
당뇨같은 성인병,척추질환자,무릎통증
등은 운동을 하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하였습니다.그만큼 시대가 변하면 고정관념을 버리게 됩니다.
무릎의 문제도 골반의 균형이 깨어져 고관절의 불안정의 상태에서 다리
근육은 짧아지고 뒤틀린 근육이 무릎 관절에 균형있게 받지 못해 무릎관절
의 편측압박이 심해져 통증이 나타
나게 됩니다.
무릎에 물이 찼다고 주사기로 물을 빼거나 약물을 치료 하는것은 응급처
치 일뿐입니다.
물론 피가 섞여 나온다면 전문의의 치료가 절대적입니다.
염증이나 감염,퇴행성,뒤틀림에 의한 손상등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치료가 끝나면 pain point와 동선을 체크하여 운동 순서를 결정하여 단계
별 운동치료가 필요 합니다.
고관절은 하체를 움직임 (걷기,뛰기,
앉기등)의 핵심이며,신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관절입니다.
골반이 틀어지면 고관절도 각도가 틀어져 다리와 무릎관절에 부담을 준다는 것입니다.
특히 바깥쪽에 위치한 대전자는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이 부착되어 움직임을 돕고 있으며,통증과 염증이 많이 나타나는 부위입니다.
무릎통증은 바로 이런 동선을 충분히 풀어주고,안정화 시킨후,가동범위를 넓히고,근육을 탄력있게 만들어 주어야 무릎이 가볍고,통증이 없어 집니다.
운동은 현재 최고의 치료이자,미래 노후에 대한 투자입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것은 자신의 건강이 아닐까요?
글쓴이 : 울산 성신헬스(재활운동 교습가 안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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