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잡담이나 올려주세요.
낯선 동네에 볼 일 있어서 왔다 가는 길..뭐 하시는 양반인데 같은 자리를 4시간째 돌고 있지?술 취한건 아닌거같은데 눈이 돌아 있음.정상으로 안보임.저 사람하고 눈 안 마주치려고 힘 빡 주고 도망치듯 걸어옴 🥲큰 길가에서 아무도 신경 안 쓰는게 더 무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