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한 줄과 피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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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 마음을 흔들어도
괜찮아 조금도 난 겁나지 않아
더러운 세상 위에 춤을 춰 우리 몸이 가는대로
얼룩진 기억 눈물과 함께 닦아내
후회한 만큼 가슴은 찢어질 것 같고
나만 사랑한다 말해 나밖에 없다고 말해
❤️❤️저는 생각좀 해보고 안 되는 것 같아요 ㅎㅎ 미안해요 죄송합니다 자꾸만 나 밖에 안 되는 것이다 있다
너조차 알지도 못하게
상관없어 너만 있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