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살림남 같이보고 토크하기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묵묵히 자기 길 가는 사람 누가 워래도 각자도생 이라고 어러우신 분들 많은 현실 이지만 쬐금만 돌아볼 시간좀 가지시길,, 박서진 가수도 이제까지 힘든시기 이겨낸 자랑스런 사람 인데....
제발다른가족들좀보자박서진가족보기싫어안본다
살림남은 가족 예능인데 나와야지 재밋게 봅니다 매주 기다려 지네요 살림남 박서진 화이팅
살림남 환희님편 넘재미있네요~♡
박서진님과 환희님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그런데 요요미는 불편했어요 전엔 괜찮게 생각했는데 현역가왕1에서 강혜연을 투표하지 않았으면서 강혜연한테는 투표한 것처럼 연기하는 걸보고 마스터들도 기가막히다는 표정을 짓더군요 교활하고 얍삽한 모습을 보고 투표를 안해서 그런게아니라 투표한척 하는 걸보고 정이 뚝떨어졌어요 그후로 요요미나오면 채널돌려요 사람은 인성이 제일입
효도 더하고 나와라
자식 욕먹이러 나오심
매주 토요일 꼭 챙겨보는 예능 교훈과 즐거움을 다 주는 유익한 예능 이런 리얼 관찰예능 많이많이 보고싶네요 살림남 박서진 가수님 때문에 보게 되었고 이제는 광팬이 되었습니다 더높이 더멀리 승승장구 기원합니다
울가수님. 항상 응원합니다 근데 두게스트는 그만좀
요즘 세상은 아빠따로 엄마따로 자녀따로... 정말 가족 문제 심각한 세상입니다. 아옹다옹 티격태격~ 서진이네 가족에게선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투박한 말투 살가운 애정 표현은 없어도 가족의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제작진의 설정 보다는, 서진님 가족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더 좋습니다^^ 가슴 따뜻한 부모님 사랑속에서 자란 서진님 형제들. 어려운 환경 속
5학년이면 아직 엄마 엄청 좋아할 나이 아닌가??.
어지간히 살림남 한 가족만 하세요. 3년 이상 계속 내보내는 이유가 뭐예요 지겹습니다. 제발 다른 가족으로도 방송해 주세요 공영방송이 되가지고.
엄마가 개도 소도 가는 제주여행이 처음이고 바다도 처음 본다고 하는게 어이가 없다 부끄럽고 창피한줄도 모르고 그것도 방송사에서 여행을 보내주었을 것 개잡노무XX
모자가 같이 행복해하는 모습 너무 좋아요
지겹다
박서진 살림남 어제도 어머니 생신 파티 재미나고 감동적인 선물까지 어머니께 해드리는 모습 잘봤습니다. 다음주도 기대합니다. 살림남 응원합니다.
애 만드는것 보여주겠다는 박서진 가수님말에 배꼽 잡았네요 어제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살림남 잘봤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서진의 유머 감각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네요! 웃으면 행복해져요
살림남은 가족이야기 입니다 악플다는 분들 한번쯤 방송 취지를 생각해 보시길 언제나 살림남 화이팅입니다 박서진 가족분들도 화이팅입니다
박서진 가수의 살림남은 힐링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