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since 1973 🌊 포항은 영원히 강하다!
어정원의 빈자리가 공수 양면에서 아쉬웠던 경기! 후반전 상대 진영에서 파올를 얻어 프리킥 기회에서 이호재는 키커 기성용을뒤에 놓고 직접 슛팅?해서 상대편 방어벽에 막히는 슛을 왜! 감행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위치로 보나 거리로 보나 거긴 기성용 에게 킥을 맟겨야 실효성이 좋았던 자리 였는데 이호재 본인이 직접 슛을 시도해서 욕심이 앞선 볼 처리 였다
어정원 선수가 문전에서 얻어낸 페널을 이호재가 골문 가운데로 성공! 4경기 만에 골맛을 보고 시즌 7호 골 완성! 전반전에 조상혁 헤딩골이 성공 했지만 옵사이드 판정 되었고 몇 차례 인천 공격을 황인재 키퍼의 선방과 골대 맞는 불운으로 인천 공격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포항은 인천전 승리로 원정 5경기 3승 1무 1패 7골 4실점 기록하여 상승세를
포항 팬이 기다렸던 선수에게서 드디어 골이 터졌다. 그동안에 한풀이 라도 하듯이 주닝요는 2골을 몰아 넣어 팬들이 기다리는 골 갈증을 풀어 냈다. 그리고 포항 공격 옵션이 이호재 선수에게만 집중된 일관된 공격 루트에서 벗어 났고 조상혁은 도움을 추가 하여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이어 간다. 그리고 대전 선수들의 문전에서의 결정적인 순간 게?발이
왜! pk 를 어정원에게 차게 했을가! 공격수의 골 사냥에 대한 어려움을 파기 하고 공격수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서라도 트란지스카나 조상혁 공격수에게 맡겼으면 했는데 라는 아쉬움이 경기 끝날때 까지 가시질 않았다. 어째든 조상혁 선수의 2경기 연속골에 만족을 하며 귀중한 승점 하나를 가져 왔다. 트란지스카 열심히 뛰는 것으로 만족 할 선수는 분명 아
울산을 보냈다! 한방에 골을 넣는데 다른 복잡한 군더기 동작 없이 단 한번에... 어정원의 깔끔한 문전 패스 그리고 조상혁의 원 샷! 원 킬! 동해안 더비 통산 전적 67승 56무 63패 (26. 5.2 현재) 포항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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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10경기 중 가장 많은 3실점과 비록 pk골 이지만 가장 많은 2득점 경기가 되었다. 전북 선수들 기량은 포항 선수들 보다 월등하고 움직임도 짜임새가 있었다. 이런 곳에서 아무리 시부려 봐야 헛삽질 에 불과 하다는 건 알지만 오죽하면 답답한 심경 하소연을 할가! 넣는건 어렵게 넣고 줄 때는 막히는 것 없이 골을 너무 쉽게 허비 한다. 왜? 자
전북현대 죽이려 작정하고 덤비는 심판 ~ 두골 헌납했다. 개 🐕😎〰️😂
생일날 멋진 선방을 보인 황인재 골기퍼 에게 감사? 인사 전 하고 싶다. 이젠 한 동안 원정 경기를 해야 한다. 홈 경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 해서 다행 인데 골 터지지 않는 관행이라 해야 하나 이번에도 ㅋㅋ1골 넣고 승리 할 수 있었다 광주가 운이 없어 인지 아님 포항 수비의 선방 인지 골을 넣지 못했기에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른다... 이호재 선수 컨디
포항과 대결 하는 상대팀은 1골 이면 최소한 승점 1은 가져 간다 포항은 한골 넣기 버겁다. 홈에서 이번에도 무득점! 박태하 감독 패전을 조르지 결장 탓으로 돌리지 말자! 공격 옵션이 너무 단조롭고 재미 없는 포항 축구를 어디다 하소연 하나! 젠장 8R 포항 0-1 안양
김상락 사장님 취임 축하드립니다 올 한해도 화이팅
기성용 선수 마지막 열정을 쏟아부어 유종의미를 거두세요
언제적 기성용이냐 이제 이딴 한물간 애들은 은퇴해라
기성용!!! 박태하 감독에게 고마움을 보답 하는 길은 시즌 우승뿐 이다. 포항은 우승에 간절 하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30억 이상을 사회에 환원한 스타플레이어 기성용 ~박태하 감독과 의리 때문에 은퇴를 미룬 어려운 결정을 존중합니다~많은 관중과 함께 훌륭한 플레이를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나는 안다. 경기 할때 상대팀 후배 선수들한테 주눅들 정도의 더티한 파울 일삼는 너 ㅁ. 생긴대로 하는 너 ㅁ
쿠팡에서 제발 축구중계좀 하지마라. 머하는짓?
성용아~포항에서 1년만 더하자~꼭 있어야지 우리 허리가 든든하고 포항 팬들도 응원하러 많이온단다~믿는다~화이팅~
기지야 팀이름먄 써놓으면 어느나랸줄 어떻게 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