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저절로 혼잣말 하는 테이블
벌써 수요일 빨리 금요일이 되면 좋겠다
오늘 테이블이라는 것을 처음 해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ㅎ
히히히
살다보니 별~ 이상한 사람들도 많다. 일일이 얘기를 나누다 보면 내 치부가 드러날 것 같고 가만 있자니 다른 사람들을 괴롭힐 것 같다 보이스피싱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것이고~ 휴대폰으로 들려오는 소리들은 내가 들으직한 얘기가 아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심리를 모를까 하는 마음이 앞선다. 남이 싫어하는 걸 알면 바로 중단해야만 한다. 그런 결단이 없으
ㅁㅁ
따뜻한 나라로
좀허전한 느낌이 오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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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 일기장을 써봅니다. 숨쉬고 살아줘서
혼잣말
감사일기
뭐얏
레드불 원샷
어떻게 지낼지 모르겠어요 무기력 ㆍ우울이 찾아왔어요 2달째
어제 술도 안 먹었는데 시험 치러 뭔 정신으로 갔다왔는지도 모르겠고 입실 3분 남겨놓고 시험장 건물 앞에 갔는데 내 이름이 안보여.. 수험번호는 숫자는 외웠는데 멘탈 제대로 나가서 내 이름 글자가 안 보였음 ㅋㅋㅋㅋ ㅠㅠ 이름 000이고 수험번호 끝에 4개 0000이요.. 시험장 안내요원? 없었으면 못 들어갔을듯 ㅠㅠㅠㅠ 날은 춥고 배는 고프고 머리는
눈깔 돌아간다. 눈으로 쌍욕 갈길수도 있음 🙂
너를 싫어한다는데 왜 영원히 들러붙어 너는 샤이니 노래처럼 내 뇌를 해킹지배해 정신병걸린 것처럼 성격을 지랄로 만들지 니 그 이름은 누구나가 다 아는 시크릿비밀. ㅋ
진짜 이건 겪어본 사람만 알아… 나도 처음엔 그냥 넘기고 싶었어. “에이 뭐, 그냥 불쾌했던 거지” 하면서.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 사람이 아무렇지 않게 지내는 게 너무 억울하더라. 신고할까 말까 백 번은 고민했는데, 막상 경찰서 가니까 세상 혼자 된 기분이었어. 질문 하나하나가 날 의심하는 것 같고, 말 한마디 잘못하면 내가 오히려 가해자처럼 느껴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