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저절로 혼잣말 하는 테이블
최애가 여기서 왜 나와???? 유튭 알림 떴을 때 글씨만 보고 여돌 나오면 안본다. 하고 넘겨버림. 유튭 이것저것 구독은 하고있는데 가~끔 (내가 보고싶은거만) 봄. 최애 유튭 채널도 모든 영상을 보는 사람은 아님. 인스타 보다가 깜놀 해서 후다닥 가서 봄. https://youtu.be/dU1hZI6Wdtc 1. 저 사람들의 접점은 무엇일까?? 왜 나온
벌써 수요일 빨리 금요일이 되면 좋겠다
오늘 테이블이라는 것을 처음 해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ㅎ
히히히
살다보니 별~ 이상한 사람들도 많다. 일일이 얘기를 나누다 보면 내 치부가 드러날 것 같고 가만 있자니 다른 사람들을 괴롭힐 것 같다 보이스피싱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것이고~ 휴대폰으로 들려오는 소리들은 내가 들으직한 얘기가 아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심리를 모를까 하는 마음이 앞선다. 남이 싫어하는 걸 알면 바로 중단해야만 한다. 그런 결단이 없으
ㅁㅁ
따뜻한 나라로
좀허전한 느낌이 오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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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 일기장을 써봅니다. 숨쉬고 살아줘서
혼잣말
감사일기
뭐얏
레드불 원샷
어떻게 지낼지 모르겠어요 무기력 ㆍ우울이 찾아왔어요 2달째
어제 술도 안 먹었는데 시험 치러 뭔 정신으로 갔다왔는지도 모르겠고 입실 3분 남겨놓고 시험장 건물 앞에 갔는데 내 이름이 안보여.. 수험번호는 숫자는 외웠는데 멘탈 제대로 나가서 내 이름 글자가 안 보였음 ㅋㅋㅋㅋ ㅠㅠ 이름 000이고 수험번호 끝에 4개 0000이요.. 시험장 안내요원? 없었으면 못 들어갔을듯 ㅠㅠㅠㅠ 날은 춥고 배는 고프고 머리는
눈깔 돌아간다. 눈으로 쌍욕 갈길수도 있음 🙂
너를 싫어한다는데 왜 영원히 들러붙어 너는 샤이니 노래처럼 내 뇌를 해킹지배해 정신병걸린 것처럼 성격을 지랄로 만들지 니 그 이름은 누구나가 다 아는 시크릿비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