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출근을 해야하지?
냄새가 좀 심해야하는데ㅜㅜ
버릇처럼 자꾸 세상 꺼지는 한숨을 쉬어대는데.. 나까지 우울해져요. 첨에나 그러려니 했지 매일같이 10분에 한번꼴로 그러니 신경 긁여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일부러 무슨일이냐고 한숨크게 쉬길래 무슨일 난줄 알았다고..해봐도 버릇인지 자기는 한숨쉰줄도 모르더라구요.. 별거 아닌거 같은데 이거 매일 반복되니 은근 미치게 스트레스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ㅠ
솔직히 ADHD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병원 무서워서 안 가고 아마 그럴거라는데 업무는 그냥 말도 못하고 진짜 대화주제 시시각각 변해서 사람들이 사회생활하니 거기에 다 맞춰주는데 본인만 몰라요... 주변에서도 무슨 대화 주제가 계속 바뀌어ㅋㅋㅋ?? 뭐 정신없다 이런 말에도 처음에는 아.. 하다가 대꾸법을 찾았는지 그냥 아 제가 ADHD라서 그래요!ㅎㅎ 이러는데
꽃놀이 갔나요 돌아와요
으아아아가아아아각!!!!!!!!!!!!!!!!!! 오랜만에 고함친다!!!!!!!!!!!!!!!!!!!!!!!!!!
젤 중요한 일은 손도 못대고 퇴근할때의 허무함..
으하하핳
1월에 중요한 일이 있는데 그거 신경쓴다고 집중이 잘 안되네 정신없는 1월이다 증맬ㅠㅠ 잘 흘러갔으면!
야이 개 ×××찐따 ㅂㅅ 머저리 같은 정x모 쪼다 새캬 죠 패고 싶은거 매일 참는다 새꺄
팀장이 되면 다들 무능해 지는건지 존나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고
내년 계획 다 있어? 나는 올해 너무 힘들고 바쁘게 살아서 더이상 뭘 할 계획을 안 세워도는 될 것 같아...
민원받고 처리하는 업무 아닌데 >부서 따로있음 왜 와서 지랄만 해대는지 본격적으로 컴플 거눈것도 아니고 그냥 지들 화풀이 대상으로 생각해서 말하고 가는거 존나 지겹고 각 부서에서 일 똑바로 안하니까 생기는 민원이라서 더 빡침 이놈의 거지같은 병원 망해라 그냥
제가 일자목에 버섯목이 약간 있는데 이게 아는언니가 나보고 "너 두통 있지?"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알았냐니까 버섯목있는 사람들이 두통이 원래 다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없애줘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무작정 병원에 갈려는데 병원을 가야할지 한의원에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어디가 좋을까요?
하지만 반차가 반차가 아니네 너무 바쁘다 하 집가서 잠만 자고 싶어.....
별 거 안 해도 그냥 제가 밉나봐요. 이것저것 꼬투리잡혀 욕먹은지 10년 가까이되네요.. 지치지도 않나. 사람 바꿔가며 무리지어 괴롭게해요. 그냥저냥 잘 무시하고 다니고있었는데 가끔은 정말 힘들어요. 다들 이런 상황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일일히 대응하긴 너무 유치하고 피곤한 것들이고 매일 얼굴보며 협업해야하는 관계예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제법일세? ㅊㅊ 블라인드
ㄷㄷㄷㄷ 출처 - 디시
출근해야되는데 엘리베이터 잡고 안 타는 사람 다 죽었으면 좋겠다
스탠딩 조절되는 책상 갖고프면 이직밖에 답이 없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