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균형
기부 목적이 순수하지 않다고 판단해 기부금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논란이 있는 기부를 무조건 배척해야 옳은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악덕 대표의 1000억 기부 받아야 할까 "가려서 받자" vs "받아서 잘 쓰자"-사회ㅣ한국일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동권 침해, 직장 내 괴롭힘 등 논란 기업인과 인물들의 대규모 기부가 사회적 신뢰회복과 이미지 세탁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기부 기준 마련 필요성이 제기된다. |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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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원회장' 적십자사 회장, 신천지에 52차례 표창…그래도 "사퇴 안 해"-사회ㅣ한국일보
대한적십자사가 윤석열 정부 3년간 신천지에 52차례 표창을 수여해 이미지 세탁 의혹이 제기됐다. 이만희 총회장 표창, 윤석열 정부 인사와의 특혜 의혹, 신천지 코로나 집단감염 논란 등 정치권
직원엔 부당 노동 행위, 서울대엔 1000억 기부… 노조 "이미지 세탁 행태"-사회ㅣ한국일보
좋은책신사고가 부당 노동 행위 논란 속에서 서울대에 1000억 원을 기부해 직원 반발을 사고 있다. 노조는 구조조정, 인력 감축, 직장 내 괴롭힘 등 문제와 함께 이미지 세탁용 기부라며 비난했다
좋은곳에. 쓰고 죄는 물어야지 단호하게
기부하고 세금으로 환급받겠지. 악덕기업답게.
좋은곳에. 쓰고 죄는 물어야지 단호하게
기부하고 세금으로 환급받겠지. 악덕기업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