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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누기
34개월의 아가 노래
쌀강아지 할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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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도록 말을 하지 않아 에미 속을 태우더니

어느날 갑자기

말문이 터지더니 노래를  열심히 부른다. 

 

무엇이 무엇이 똑 같을까 ? 

어머나 어머나 왜 이렇게 이상하죠 ? 

 

사랑스럽기만 하다 

 

저절로 기운이 쑤욱 난다. 

 

https://youtu.be/g_x5cAe_hDI?si=mZoIuslYhJTIYh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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