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이 바로 앞인것같습니다.
내마음한구석에
댓글 0생각해보면 겨울보다 여름이 더 힘들었던거같아요
남자들끼리 있어 더우면 벗고 생활도 가능하지만..
더우면 벗는데는 한계가 있기에...
그런데 해양훈련이 있어 좋기는 했죠... 지금도 있으려나??
그당시 간부가 망루(? 맞나)에 올라 선그라스끼고 쌍안경으로 옆의 사재해수욕장에 놀러온 여자들 구경한다고 바빴던 기억이 나네요
그당시 대다장님이 해양훈련 특성상 밤새 TV시청도 가능하게 풀어주셨고
여러모로 휴가같았죠... 1주일간 좋았는데...
그당시 DJ DOC의 런투유가 나왔던 기억도...ㅎㅎㅎ
나름 즐거운 추억들이 많았는데..
동기들과 선 후임들... 보고싶네요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테이블에 앉아보세요!
테이블만의 핵심 기능을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