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초콜릿 뇌절인 줄 알았는데 두쫀쿠는 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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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솔직히 두바이 초콜릿 유행할 때 그냥 상술이겠거니 하고 거들떠도 안 봤던 1인임. 근데 친구가 성수동 갔다가 사다 줘서 먹어보고 바로 생각 바뀜.
이게 초콜릿이랑 다르게 두쫀쿠는 빵 식감이 있어서 그런지 훨씬 덜 물리고 계속 들어감.. 진짜 위험한 맛임 ㅠㅠ 특히 안에 카다이프면 씹히는 식감이 미쳤어. ASMR 찍어도 될 수준?
요즘 카페 가면 하나에 5~6천 원씩 팔던데 솔직히 가격은 좀 에바고.. 홈베이킹 하는 사람들 보니까 대량 생산해서 쟁여놓고 먹더라.
나도 똥손 탈출해보려고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드는 법 정독 중인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비율만 잘 맞추면 해볼 만한 듯? 유행 끝나기 전에 다들 한번 먹어봐. 진짜 후회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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