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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 설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6536
한글썼다 한자썼다 ‘1+1’…수난의 광화문 현판 | 중앙일보
앞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1월 업무보고에서 한글 현판 추가 설치에 대해 "원형을 지키면서도 한글 현판을 요구하는 시대적인 요구를 충족하는 안"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1868년 경복궁 중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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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파괴다. 한글만 쓴다고 국가 정체성관 상관 없는 장형적인 공무원 마인드 권력자의 탐욕일뿐이다.
문화재 파괴다. 한글만 쓴다고 국가 정체성관 상관 없는 장형적인 공무원 마인드 권력자의 탐욕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