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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료 3잔을 마셨다는 이유로 알바생을 횡령 혐의로 고소해 논란을 빚은 청주의 한 카페 점주가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알바생 고소'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결국 고소 취하
남은 음료 3잔을 마셨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해 논란을 빚은 충북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결국 고소를 취하했다.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근무 중인 고위 공무원이 근무 시간 중 일광욕을 즐기며 스마트폰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