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인 플레이로 시산을 지배하고 상대를 압도하는 그라운드의 승리자
심판덕봤네삼성
0-2→ 2-2→ 후반 추가시간 PK 결승골… 끝까지 결말 알 수 없던 미친 승부, 수원 부산에 3-2 극장승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K리그2 선두권 팀간 대결 답게 대단한 격전이었다. 수원 삼성이 부산 아이파크를 꺾으며 승점상 동률을 이루어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5일 오후 2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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