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인 플레이로 시산을 지배하고 상대를 압도하는 그라운드의 승리자
수준이하 이병근
"아 지성이!" 수원 이병근도 아차했던 태클 "좀 늦췄고 사과했다...너그럽게 감싸주다니 역시 스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빅버드로 돌아온 '선수' 이병근(52)이 순간 아차 싶었던 박지성(45)을 향한 태클을 이야기했다. 수원 삼성 레전드 팀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OGF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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