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목표로 달린다! 마! 이게 부산이다
역시 개리그 심판들이 또 한 건 했네
PK에 ‘격한 항의’ 부산 조성환 감독 “중요한 경기라 나도 격앙, 자존심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패배, 판정 하나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조 감독이 이끄는 부산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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