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목표로 달린다! 마! 이게 부산이다
장난하냐... 손흥민을 연상하게 한다고?
손흥민은 20세 당시 분데스에서 날라 다녔다..
비교할것을 비교해라....
기자야 밥은 먹고 다니냐?
[IS 인터뷰] ‘마치 10대 SON처럼’ 부산의 슈퍼조커 백가온 “기회 놓친 내게 화나”
“해트트릭 못해 화난다.” 16년 전 손흥민(34·LAFC)을 떠올리게 한 선수가 있다. 올 시즌 K리그2(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 ‘슈퍼 조커’ 백가온(20)이다. 보인고 출신 백가온은 지난해 부산에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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