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목표로 달린다! 마! 이게 부산이다
제2의 도시 팀이 부끄럽지도 않냐. 시민구단들도 K1에서 경쟁하는데;; 내려갈 곳이 없으니 K2가 편한가 보구나.
'K3→K4→K1→K2' 파란만장 선수생활, 전성진의 꿈 "부산 하면 내 이름이 나오게" [치앙마이 인터뷰]
[풋볼리스트=치앙마이(태국)] 김희준 기자= 전성진의 축구 항로를 평범하다 말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울산HD 산하 유스팀인 현대고등학교를 졸업한 전성진은 2020년 프로 무대에 도전하거나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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